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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한예리 “‘미나리’는 꿈 같은 일…작품 선택 부담 없었다”

‘홈타운’ 한예리 “‘미나리’는 꿈 같은 일…작품 선택 부담 없었다”

기사승인 2021. 09. 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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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한예리가 ‘미나리’ 이후 작품을 선택하는 것에 부담이 없었다고 밝혔다./제공=tvN
‘홈타운’ 한예리가 ‘미나리’ 이후 작품을 선택하는 것에 부담이 없었다고 밝혔다.

15일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홈타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 이레, 박현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조정현 역의 한예리는 세계를 휩쓴 영화 ‘미나리’ 이후 국내 작품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큰 부담감은 없었다”고 말했다.

한예리는 “대본을 보자마자 흡입력 있고, 다음 구성들이 궁금했다. 내가 이 정도로 궁금해한다면 다른 분들도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쉽게 선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에게 ‘미나리’에서 벌어졌던 일들은 꿈같은 이야기라 현실감이 없다. 그래서 오히려 작품을 선택하는 데 부담이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유재명)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한예리)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엄태구)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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