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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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초보 상식도 결여된 기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소부에서 유·무죄가 갈리니 전원합의체로 간 것이다. 당연히 소부에서 유죄 보고서, 무죄 보고서 둘 다 냈을 것”이라며 “권 전 대법관은 소부 소속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별도로 이 지사 캠프는 이화영 전 열린우리당 의원의 보좌관 출신 인사가 ‘천화동인 1호’ 대표직을 맡은 것에 대해 방어막을 펼쳤다. 이 지사 복심으로 꼽히는 이 전 의원은 최근까지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지냈다.
이 지사 선거캠프 수석대변인인 박찬대 민주당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천화동인 1호 대표 인사와) 이 지사를 연결하는 건 사실상 무리”라며 “15년 전 보좌관이 15년 뒤에 특정 회사에 이사로 돼 있다라고 하는 부분을 강제로 연결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