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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에 실제 사무실을 모델로 공간을 구성하고 회의실 등 업무 공유 공간을 제작해 재택근무 중 각자의 아바타로 회의에 참여하는 등 장소에 국한되지 않는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부서에서는 업무 공유를 편리하게 진행할수 있어 기존 화상회의 대비 몰입도와 업무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반응이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바꾼 업무방식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의 도입을 확대해 재택근무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서도 변화하는 다양한 정보기술(IT)을 업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