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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2016년 95위로 처음 100대 브랜드 차트에 진입했다. 이후 해마다 꾸준히 순위를 높여 작년 1분기 처음 20위권대에 안착, 7분기 연속으로 20위권대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헬스케어 브랜드 중에서는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유사업종 코웨이(40위)는 물론 삼성, LG 등 굴지의 대기업 가전 브랜드인 삼성 비스포크(42위), LG 올레드 TV(81위)보다 높다. 페이스북(51위), 스타벅스(62위) 등 글로벌 브랜드도 큰 차이로 제쳤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현재는 센서와 사물인터넷(IoT)으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제품 출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