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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창립 54주년 기념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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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기자

승인 : 2021. 10. 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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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 창립 54주년을 기념해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임직원이 기증한 쌀 1000㎏./제공=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창립 54주년을 기념해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일 전달된 쌀 1000㎏은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소속 쪽방상담소를 통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후원되는 쌀은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단, 고객 등이 은행 창립일을 기념해 기증한 것이다. 이번 후원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창립기념일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개최해 행사를 최소화하고, 절약된 비용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려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업 ESG경영을 진행하고 있는 대구은행은 혹서기 부식품 및 혹한기 사랑의 옷 나눔 등 지역 쪽방촌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임직원 마음을 모아 지역의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를 통해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추구하는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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