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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디즈니+ ‘무빙’, OTT 작품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기대 돼”

조인성 “디즈니+ ‘무빙’, OTT 작품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기대 돼”

기사승인 2021. 10. 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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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무빙
조인성이 디즈니+ 오리지널 콘텐츠 ‘무빙’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조인성이 디즈니+ 오리지널 콘텐츠 ‘무빙’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는 APAC 쇼케이스를 개최해 주요 콘텐츠와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소개했다.

이날 조인성은 “한효주가 연기한 미연의 남편 역을 맡았고, 비행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라며 “원작을 많이 보셨기에 많은 분들이 아실 것이다. 원작에서 더 나아가 내가 표현하는 캐릭터의 모습은 조금 더 새롭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이 디즈니+에 대해 기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의 작품을 처음 해봐서 어떻게 나올지 개인적으로 기대도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즈니+는 다음달 12일 한국에서 론칭된다. 디즈니+에서 즐길 수 있는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스타 등을 비롯해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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