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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대상에 윤석정 전북일보 대표이사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대상에 윤석정 전북일보 대표이사

기사승인 2021. 10. 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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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언론부문 장기철 전 KBS 국장 등 선정
'9살' 김태연 국악 트롯 가수는 특별공로상...시상식은 다음달 21일
사선문학상
대상·특별상·언론부문·모범공직부문 사선문화상 수상자 모습. 왼쪽부터 윤석정 전북일보 대표이사,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장기철 전 KBS 국장,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제공=사선문화제전위원회
전라북도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전북 임실 ‘2021 사선문화제’를 주관하는 제전위원회가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임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12일 위원회 사무실에서 2021년도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14일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상자로는 대상에 윤석정(83) 전북일보 대표이사가, 특별상에 김태환(64)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이어 언론부문에 장기철(62) 전 KBS 국장, 모범 공직 부문에 명현관(59) 전남 해남군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문화예술부문에는 이선수(71) 전북 무형문화재 제8호 가곡보유자, 의학부문에는 최혁용(51) 함소아제약 대표가 선정됐다.

사회경제부문은 이근신(50) NH네트웍스 대표이사, 특별공로상은 김태연(9) 국악 트로트 가수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21일 오전 11시 군민관광지 사선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한편 2021 사선문화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행사규모를 축소해 다음달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간 열린다. 문화제 기간 동안 신위제, 소충·사선문화상시상식, 사선녀선발전국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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