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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경찰학과, 현장이슈 수업에 적극 반영

경동대 경찰학과, 현장이슈 수업에 적극 반영

기사승인 2021. 10. 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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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찰학과 정덕영 학과장(좌), 윤병훈 교수(우)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 경찰학과가 전공 특성을 반영한 PIA 민간조사사(탐정)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업에 적용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민간조사사(탐정)가 합법화됨에 따라, 범죄학 등 정규교과에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스토킹 및 성범죄, 피싱 사기 등 실무사례를 첨가했다.

 

이밖에 현장조사 업무, 민·형사 증거자료 수집, 증거 분석, 미아(실종자) 찾기, 세평 조사, 학교폭력 대응 요령 등도 수업에서 다룬다. 또 수업 외에 그룹스터디와 1대1 상담 등도 함께 진행하여, 수업의 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정덕영 경찰학과장은 "학과 및 전공 특성에 맞는 교수법을 꾸준히 개발하고, 사건 현장의 최신 이슈도 신속히 수업에 반영하려 노력한다. 현장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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