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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코로나19 의료진에 척추 의료가전 기부

세라젬, 코로나19 의료진에 척추 의료가전 기부

기사승인 2021. 10. 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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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경수 세라젬 전략사업 대표,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이 22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본부에서 척추 의료가전 기부식을 진행하고 있다./제공=세라젬
홈 헬스케어업체 세라젬은 22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본부에서 대한간호협회 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중증환자 치료병원 등 50여곳에 척추 의료가전을 기부하는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세라젬은 의료진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척추 의료가전은 병원 내 휴게 공간에 설치해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라젬이 후원하는 척추 의료가전은 1억7000만원 상당으로 코로나19 전담병원과 중증환자 치료시설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전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에도 방역과 의료체계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국내 의료진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라며 “의료진들이 척추 의료가전을 통해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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