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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와중에도 시상식을 위해 힘써주신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쟁력 있고 우수한 기업들의 출품작을 공정하게 심사해주신
제해성 심사위원장님과 심사위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은
그동안 건설 산업의 녹색생태계 구축에 앞장서왔습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에 발맞추어
지속가능한 기술개발과 주택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건설업계는 재생에너지, 플랜트,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팜과 같은
녹색건축기술을 통해서 글로벌 트랜드인 ESG경영을 선도하며
새로운 먹거리산업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산업 중심 성장을 위한 업계의 부단한 노력 감사드립니다.
ESG의 기본적인 조건은 안전입니다.
작년 건설사망자수는 458명으로 전체 사망자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1.6%에 달합니다.
전체 산업재해 대비 건설현장의 비중은 해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안전사고부터 건설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대안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설현장정상화 3법을 발의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녹색건설 발전과 건설종사자의 안전, 권익향상을 위해 국토교통위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상식을 축하드리며 함께 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