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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관계자는 “최근 슈퍼플라스틱 투자에 참여한 것이 맞다”며 “수퍼플라스틱은 버추얼 캐릭터, NFT 기술 등에서 주목할만한 성과가 있어,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슈퍼플라스틱이 진행한 2000만달러(약 234억원) 규모의 시리즈A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향후 구체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슈퍼플라스틱은 미국 버몬트 소재 기업으로 3D 가상 셀럽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NFT 기반 예술 경매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NFT는 자산 토큰화의 대표적 사례로 토큰마다 고유의 값을 가지고 있어 다른 토큰으로 대체가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카카오엔터의 콘텐츠들이 슈퍼플라스틱의 기술과 접목되면 대체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이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02d/2021110201000239600012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