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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협회는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이고 수중 또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동참할 성인 및 청소년 다이버 43명을 모집했다. 이에 다이버들은 4일 울릉도에 입도 후 체크 다이빙을 하고 5일 독도에 입도할 예정이다.
이에 다이버들은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독도 수호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수중 촬영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차 백신까지 접종한 경우에만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