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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대학·대학원생 및 금융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은은 내·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 우수 1편, 장려 2편 등 총 4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했다.
올해 최우수상에는 ‘빅테크의 금융산업 진출에 따른 법적 문제와 개선방안’, 우수상은 ‘해외 사례를 통한 스테이블코인 규제방안 연구’ 논문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른 법적 문제 및 개선방안’, ‘데이터3법 개정의 금융활성화 효과와 개인정보자기결정권 보호에 대한 고찰’ 논문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이주열 한은 총재 상장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을 받는다. 또한 한은은 수상자에게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G5) 채용에 지원하는 경우 서류전형 우대 혜택도 부여하며, 수상작은 논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