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한전KDN, 품질경쟁력우수 ‘명예의 전당’ 입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9010005610

글자크기

닫기

권한일 기자

승인 : 2021. 11. 09. 17:00

한전KDN
김봉균 한전KDN 기획관리본부장(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8일 한국표준협회가 개최한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명예의 전당’에 오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전KDN
한전KDN은 한국표준협회가 개최한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품질혁신 활동에 큰 공을 세워 국가경쟁력향상에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기업을 표창하는 국가품질경영 시상식이다. 올해는 29개 기업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한전KDN은 품질경영 역량을 인정받아 11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돼 올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전KDN은 친환경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한전KDN은 전력산업 선진화를 통한 국가경제 발전 기여한 점과 품질경영 활동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AICBM(AI·빅데이터·IoT·클라우드·모바일) 기술개발을 선도해 에너지정책 패러다임의 개선을 선도하고 축적된 에너지ICT 기술 기반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는 점이 긍정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한전KDN 측 설명이다.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안정적 국가 에너지산업 운영에 기여하겠다”며 “미래를 위한 ‘친환경·디지털 중심의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전력을 비롯한 에너지ICT 사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한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