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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3분기 영업익 3년만에 1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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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환 기자

승인 : 2021. 11. 10. 16:31

"3분기 호실적은 종합학습물 '스마트올' 덕분"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로고 /제공=웅진그룹
웅진그룹의 주축인 웅진씽크빅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년만에 100억원을 넘기는 데 성공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7% 증가한 2187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분기보다는 17.8%(33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성장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2019년 11월 스마트올을 출시하고 관련 인공지능(AI) 기능에 대한 연구개발을 꾸준히 해 회원수와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학습을 중심으로 ‘에듀테크’ 기술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웅진씽크빅은 교육 플랫폼 ‘유데미’, 키즈여가플랫폼 ‘놀이의발견’, 어린이 오디오북 플랫폼 ‘딸기콩’, 학원형 클라우드 플랫폼 ‘배컴’ 등 교육플랫폼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차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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