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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노믹스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빅데이터 분석 코로노믹스 사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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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의학전문기자

승인 : 2021. 11. 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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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코로노믹스(Coronomics; Corona + Economics)가 새로운 화두로 등장한 가운데 ‘빅데이터 분석:코로노믹스 사례’가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책은 데이터 경영학 전문가인 차의과학대학교 데이터경영학과 김용환 교수, 경기도일자리재단 임희정 박사가 경제경영 이론을 수립했고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배용섭 박사가 실제 데이터로 이론을 강화했으며 코로나19 취재를 한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전성규 서기관, 한국수력원자력 신사업본부장 장필호 보건학 박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창운 수석연구원이 저자로 참여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를 근거로 분석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코로나팬데믹 시대를 코로노믹스로 소개해 다양한 사례 설명,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초 지식 소개, 코로나 데이터분석 모델 소개, 코로나 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주식시장과 가상화폐시장 분석, 확진자와 사망자별 산업별 분석과 보건산업의 주요 특징과 전망 분석 등을 담앗다.

책은 코로나 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방법론을 통해 현실에서 발생하는 주요 주식시장과 금시장 및 가상화폐, 주요 산업변화 특징 등 다양한 코로노믹스를 분석했다.

김용환 교수는 “이 책은 코로나19 실질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을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코로나19가 현재진행형이므로 향후 2차 연구분석을 통해 전망 및 시나리오 분석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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