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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는 투자기업 명단을 공개하지 않고, 오는 22일 최종 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8일 공자위는 “지난 9월 발표한 매각 공고에 따라 입찰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9개 투자자가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공자위에서 사전에 의결한 예정 가격을 상회하는 입찰제안은 총 7개로, 최대매각물량과 비교해 1.73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공자위는 이날 의결된 낙찰자 선정기준에 따라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오는 22일 오후 2시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