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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부산과 경남지역 창당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부총리는 “지난달 (가칭)‘새로운 물결’ 창당발기인 대회를 마치고 창당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시키고 있다”며 “우선 누구나가 목소리를 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정치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동시에 중앙당 창당을 위해 필요한 광역시·도당 조직을 바로 구성한다”고 알렸다.
그는 “다음주에는 대전·충남·충북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려고 한다”며 “다음으로는 서울·경기·경북·전남·전북·강원 등지에서 바톤을 이어받아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 계획이다. 법적으로 5개 이상 광역시·도당을 조직해야 창당이 되지만, ‘새로운물결’은 전국 각 시·도 조직을 바로 만들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전국 정당의 틀을 갖추려 한다”고 밝혔다.
김 전 부총리는 “전국을 다니면서 만났던 평범한 시민, 이웃들이 자발적으로 대거 참여하고 계셔서 든든하기 짝이 없다”며 “전국 각지에서, 농민, 어민, 청년, 자영업자, 소상공인, 교수, 대학생, 청년, 벤처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 동참해주고 계신다. 기존 정치판에서 왔다 갔다 하신 분들이나 동원된 분들이 전혀 아니다”고 했다.
부산광역시당 창당준비단장은 이재혁 부산외대 교수가, 경남도당 창당준비단장은 박종길 인제대 교수가 각각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