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진우, 아빠 박주호 위해 ‘홈케어’ 나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진우, 아빠 박주호 위해 ‘홈케어’ 나선다

기사승인 2021. 11. 28. 21: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가 아빠 박주호를 위한 ‘홈 케어’를 펼친다./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가 아빠 박주호를 위한 ‘홈 케어’를 펼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9회는 ‘너는 나의 보물 1호야‘라는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나은, 건후, 진우(이하 찐건나블리)는 훈련에 지친 박주호 케어에 나선다.

이날 찐건나블리는 언제나처럼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시작했다. 반면 고된 훈련으로 허리가 아픈 박주호는 아이들이 노는 동안 소파에 누워 있었다. 이를 본 진우는 갑자기 냉장고로 달려갔다고. 이는 바로 ‘아이싱’(얼음찜질)을 하기 위해서였다. 냉장고에서 의문의 물건(?)을 꺼내 온 진우는 귀염뽀짝한 손길로 아빠의 아픈 부위를 열심히 찜질해줬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나은이는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요가 교실을 열었다. 박주호와 건후는 나은 선생님의 부드러운 구령에 홀린 듯이 요가 동작을 수행하며 ‘릴랙스’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혼자 릴랙스하지 못한 진우가 현장에 웃음을 불어넣었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은 아빠를 위한 족욕 서비스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어김없이 물을 사랑하는 진우가 족욕용 물에 관심을 보이며 순간 모두의 긴장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28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