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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신남방 3국 비즈니스 현장점검 웨비나’ 개최

코트라, ‘신남방 3국 비즈니스 현장점검 웨비나’ 개최

기사승인 2021. 11. 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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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맞아 동향·전략 제시
사진 02(카드뉴스)
웨비나 소개 포스터/제공=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다음달 1~3일 온라인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 신남방 3국 비즈니스 현장 점검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남방 지역인 아세안(ASEAN)과 인도는 교역·투자·인적 교류 등에서 우리나라의 주요 파트너 국가다. 이 중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인도는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가장 큰 국가다. 이들 3개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난 3분기 경제성장률이 다소 주춤했지만 내년에는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 5.8~8.5%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코트라 현지 무역관장과 비즈니스 협력센터 운영팀장과 진출 기업 관계자 등이 연사로 나서 경제 전망·산업 동향·유망 산업 등 최신 경제 동향과 비즈니스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위드 코로나’ 정책 동향을 비롯해 코로나19 방역상황 등 우리 기업들이 자주 문의하는 질문사항에 대한 답변을 제공해 출장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기업들의 신남방 지역 진출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태호 코트라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은 “이번 웨비나가 현지의 최신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KOTRA가 코로나 뉴노멀 시대에 해외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이 확대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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