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쿠팡 “‘로켓선물하기’서 쿠키 등 소소한 선물 인기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101001268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2. 21. 13:53

로켓선물
쿠팡은 지난해 4월 선보인 ‘로켓선물하기’ 서비스가 연간 336% 성장했으며 여성 고객이 70%, 30대 고객이 36%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고객 중 27%에 달하는 20대 고객도 꾸준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대는 온라인 선물하기 문화가 익숙하게 자리잡은 세대로서 명절, 이벤트 시즌에 상관없이 축하와 격려, 응원 등에 로켓 선물하기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세대별로 주로 이용하는 카테고리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는 생일선물 카테고리를 30~50대 고객들은 기프트카드 카테고리를 주로 이용했다.

올해 로켓선물하기 인기상품 1위로는 쿠키나 비스킷, 초콜릿 등 1만원대 상품들이 선정됐다. 2위와 3위로는 각각 스마트워치, 휴대폰 액세서리 등 소형가전과 기저귀, 유아 도서 등 유아 선물이었다.

로켓선물하기는 수령인이 배송지를 입력하면 로켓배송 상품은 다음 날, 로켓프레시 상품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배송된다.

쿠팡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이번 연말에도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려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쿠팡 로켓 선물하기를 통해 주변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