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김지완 회장 “혁신 스타트업은 지역경제 발판…지원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7010016328

글자크기

닫기

김윤주 기자

승인 : 2021. 12. 27. 18:22

BNK금융, 지역 스타트업과 상생 발전 논의
BNK금융, 지역 스타트업과 상생 발전 간담회
BNK금융그룹은 지난 24일 본사에서 지역 스타트업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부산협의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네번째)과 김태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부산협의회 회장(오른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은 지난 24일 본사에서 지역 스타트업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부산협의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2016년 9월 발족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다. 현재 1700여개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이 동참해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규제혁신,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NK금융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향후 부울경 지역 스타트업과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지역경제 발전의 발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BNK금융그룹은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 스타트업들이 미래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부산협의회 회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의 많은 스타트업이 주변의 협업과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며 “선배 기업인들의 조언과 투자의 확대로 우리 지역 창업하기 좋은 성장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