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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면접부터 AI 역량 평가, 신입사원 OJT까지 대부분의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AI 역량평가는 인공지능 분석 기술로 지원자의 인·적성 및 성과 창출, 커뮤니케이션 능력, 성장 가능성 등 다양한 역량을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세정측은 설명했다.
선발된 인턴들은 3개월간 현업에 배치돼 직무 적합성 및 비즈니스 역량 등을 학습하고 평가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세정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극복했다.
박이라 세정 사장은 “앞으로도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채용 방법과 육성 환경을 만들어가면서 진일보한 인재 영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정_사진자료] 세정그룹,](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8d/2021122801002888400164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