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K텔레콤, CES 2022에서 AI 반도체·메타버스 플랫폼 기술 뽐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5010002192

글자크기

닫기

김지수 기자

승인 : 2022. 01. 05. 09:51

SKT, CES 2022에서 넷-제로 달성 위한 그린 ICT 기술 선보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22에 SK텔레콤이 SK 관계사와 함께 마련한 공동 전시 부스에서 모델들이 AI 반도체 ‘사피온(SAPEON)’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SKT
SK텔레콤이 5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사흘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넷-제로(Net-zero) 시대의 그린 ICT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KT는 SK주식회사,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E&S, SK에코플랜트 등과 함께 ‘2030 SK 넷-제로(Net-Zero) 약속 선언’을 주제로 센트럴 홀(Central hall)에 920㎡ 규모의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려 SKT의 그린 ICT 기술을 소개한다.

SKT는 ▲AI 반도체 ‘사피온(SAPEON)’ ▲‘싱글랜’ 기술 등 기존 대비 전력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전시한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다회용 컵 순환 프로그램 ‘해피 해빗’ ▲최적 경로 내비게이션 ‘티맵’ 등 일상 속에서 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ICT 서비스를 소개한다.

SKT, CES 2022에서 넷-제로 달성 위한 그린 ICT 기술 선보인다
SK텔레콤이 SK 관계사와 함께 마련한 공동 전시 부스에서 모델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SKT
김지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