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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이번 CES를 통해 혈압과 심전도 측정이 가능한 기기를 공개했으며 체성분 분석과 고농도 산소 공급 기능을 적용한 첨단 안마의자도 내놨다. 또 바디프랜드는 100평 규모로 마련된 부스에서 △다빈치(Davinci) △팬텀 로보(Phantom Rovo) △더파라오 오투(The Pharaoh O2) △퀀텀(Quantom B&O) △더팬텀(The Phantom) △더파라오(The Pharaoh) 등 웰니스(wellness) 제품을 공개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해당 제품들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CES 2022에서는 체성분 측정이 가능한 안마의자와 다리를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로봇 형태의 제품,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기도 선보였다”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안마의자라는 헬스케어 기기를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으로 변화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