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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CES 2022서 첨단 안마의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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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1. 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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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이 바디프랜드 부스에서 다리를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로봇 형태 안마의자 ‘팬텀 로보’를 체험하고 있다./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6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CES를 통해 혈압과 심전도 측정이 가능한 기기를 공개했으며 체성분 분석과 고농도 산소 공급 기능을 적용한 첨단 안마의자도 내놨다. 또 바디프랜드는 100평 규모로 마련된 부스에서 △다빈치(Davinci) △팬텀 로보(Phantom Rovo) △더파라오 오투(The Pharaoh O2) △퀀텀(Quantom B&O) △더팬텀(The Phantom) △더파라오(The Pharaoh) 등 웰니스(wellness) 제품을 공개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해당 제품들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CES 2022에서는 체성분 측정이 가능한 안마의자와 다리를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로봇 형태의 제품,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기도 선보였다”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안마의자라는 헬스케어 기기를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으로 변화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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