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0108_075057924 | 0 | | 삼성전자 CES 2022 전시관./사진=홍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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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는 손님들이 최대 2시간 40분을 기다렸다. 어제는 1시간에서 최대 2시간, 오늘은 거의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다.”
‘CES 2022’ 마지막날인 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은 한산한 여타 전시관과 달리 여전히 북적였다. 현장 관계자들의 말처럼 첫날 최대 2시간 40분을 기다릴 만큼의 인파는 아니었지만, 다른 부스보다는 확실히 붐볐다.
관람객들은 특히 삼성전자의 마이크로 LED, 네오 QLED 등을 전시한 TV 코너에 많이 몰렸다. 마이크로 LED TV를 본 한 미국 관람객은 “난 삼성을 좋아한다. 난 모든 제품을 삼성에서 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마트폰 코너에서도 사람들이 북적였다. 특히 로봇이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취향에 맞게 조합해주는 코너에 많았다. 관람객은 직접 색 조합을 해보기도 하고 제작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이번 CES를 통해 공개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코너에도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 KakaoTalk_20220108_075057924_03 | 0 | | 삼성전자 CES 2022 전시관./사진=홍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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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Talk_20220108_075057924_02 | 0 | | 삼성전자 CES 2022 전시관./사진=홍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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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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