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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LX공사에 따르면 LX공사는 지방자치단체와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학교 등 10개 협의체에 참여해 지역 혁신과 지역 활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LX공사는 지자체와 협업으로 디지털트윈·메타버스 등 가상세계를 열어 탄소 중립, 기후위기 대응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전주시 디지털트윈 모델은 새만금, 완주군 등 전국 15곳 자치단체로 확산됐다. 또 전북컨텐츠융합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디지털트윈 기반의 메타버스 게임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또한 전주시새활용센터와 협력을 통해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을 연계해 폐근무복을 활용한 가방·사무용품·취미용품 등을 발굴해 전시하고 있다.
6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상생연대기금을 토대로 고창청년함성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익산성당포구마을에 태양광 시설을 지원, 창출된 수익을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지급하는 마을자치연금으로 재원으로 활용 중이다. 전북농어촌지역 지원을 위해 매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1억원씩 출연하며 다양한 연계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들을 위해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을 개최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자체적인 작품전시회를 지원, 지역주민들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LX공사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