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볼빅, 가성비&가심비 잡은 ‘설 에디션’ 2종 출시

볼빅, 가성비&가심비 잡은 ‘설 에디션’ 2종 출시

기사승인 2022. 01. 19. 09: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22 갓 쓴 호랑이 에디션’과 ‘마블 그린보수기 볼 세트’
2022 갓 쓴 호랑이 에디션과 마블 그린보수기 볼 세트 /제공=볼빅
골프 브랜드 ㈜볼빅이 가성비와 가심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색 설 선물을 준비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볼빅이 특별 출시한 ‘2022 갓 쓴 호랑이 에디션’은 한국 고유의 전통 모자인 갓을 쓴 호랑이를 민화 기법으로 풀어내 멋스러움을 가미했다. 볼 구성은 싱글(레드), 이글(오렌지), 버디(옐로우), 홀인원(그린)을 의미한다. 4구와 6구(H/DZ), 12구(DZ)로 구성되어 있다. 세련된 블랙 케이스와 고급스러운 골드 입체 문양도 눈에 띈다.

마블 팬들을 위한 실용적인 패키지 ‘마블 그린보수기 볼 세트’도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비비드 골프공 2구와 볼마커 및 그린보수기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블의 인기 캐릭터인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퍼니셔 등이 비비드하고 유니크한 컬러와 어우러져 있다. 개인 선호도에 맞춰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큰 재미를 더해준다.

마블 볼과 함께 준비된 그린보수기와 캐릭터 볼 마커는 필드에서의 에티켓도 선보이고, 동반자들 사이에서 히어로가 될 수 있는 1석2조의 선물이다.

볼빅 관계자는 “감사한 분들에게 특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여 더욱 뜻 깊고 행복한 신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