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9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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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44포인트(1.57%) 오른 2750.26에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7.01포인트(0.26%) 오른 2714.83에서 시작한 지수는 상승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45억원, 2146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은 414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올랐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00원(0.95%) 오른 7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5.66%), SK하이닉스(0.40%), 네이버(2.18%), LG화학(0.15%) 등이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0.39%), 현대차(-0.78%) 등이 내렸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3.75%), 운수창고(3.55%), 서비스업(2.47%) 등이 상승했고 의료정밀(-10.67%), 증권(-0.03%) 등이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27포인트(1.26%) 오른 902.87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59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3억원, 1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31%), 에코프로비엠(0.12%), 펄어비스(5.73%), 카카오게임즈(11.16%), 위메이드(15.49%) 등이 강세였고 셀트리온제약(-0.34%), 씨젠(-6.48%) 등이 약세였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6.48%), 오락·문화(4.16%), 음식료·담배(2.68%) 등이 올랐고 제약(-1.88%), 코스닥 신성장(-1.28%) 등이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9.4원 내린 1197.0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