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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9시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진행된 첫 번째 온라인 팬미팅은 ‘방과후 설렘 겨울캠프 스페셜’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권은비의 진행으로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실시간 채팅창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너무 행복하다” “(연습생들의) 하트로 너무 배부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히든파티’를 통해 아이엠 그라운드 게임을 진행해 10개의 키워드에 맞춰 연습생들의 매력을 공개했다. 연습생들은 ‘댄스 천재’ ‘귀요미’ ‘감성’ ‘감정 몰입’ 등 다양한 키워드에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감성’ 키워드에 이영채 연습생은 ‘방설단’으로 삼행시를 진행, “방설단 여러분, 설레게 해드릴까요, 단 1초만에”로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연습생들을 바라보던 MC 권은비는 “정말 다들 잘 될 것 같아요”라는 응원과 애정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연습생들이 뽑은 베스트 모먼트를 공개, ‘등교전 망설임’부터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무대 모습과 비하인드 에피소드까지 골고루 뽑으며 각자의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