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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우리 선수들이 석연치 않은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우리 선수들이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실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 여러분이 진정한 승자”라고 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8일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올림픽 정신이 훼손되고 있다”며 “코로나 재난 속에서 세계 각국의 많은 시민들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보며 희망을 찾고 있다. 그 어느 올림픽보다 공명정대한 올림픽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심 후보는 “우리 선수들 힘내시기 바란다”며 “진정한 승자가 누군지 우리는 다 알고 있다”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7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황대헌 선수와 이준서 선수가 각각 조 1위, 2위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지만 레인 변경 반칙을 지적받아 실격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