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0.86%↑ 상승 마감
|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43포인트(0.02%) 오른 2744.52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9.57포인트(1.08%) 낮은 2714.52에서 시작해 하락세를 이어가다가 장중 낙폭을 줄였다. 이후 상승 전환을 시도하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은 각각 429억원, 103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504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700원(-0.93%) 내린 7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에너지솔루션은 45만4500원에 보합 마감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1.13%), 삼성전자우(-0.74%), 네이버(-2.00%), 삼성바이오로직(-0.39%) 등이 하락했고 카카오(0.88%)만 올랐다.
업종별로는 기계(2.96%), 운수창고(2.14%), 건설업(1.55%), 전기가스업(1.24%), 음식료업(0.91%)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으며 전기전자(-0.63%), 제조업(-0.19%)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49포인트(0.86%) 오른 881.71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03포인트(1.38%) 낮은 862.19에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매수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억원, 44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6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43%), 에코프로비엠(-0.74%), 펄어비스(-1.56%), 셀트리온제약(-0.58%) 등이 내렸으며 엘앤에프(0.54%), 카카오게임즈(0.71%), 위메이드(0.18%), 에이치엘비(2.14%), CJ ENM(3.72%) 등이 올랐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2.53%), 건설(2.35%), 금속(2.10%), 기타서비스(1.52%), 인터넷(1.39%) 등 전 업종이 강세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2원 내린 1195.9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