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세라젬, 디자인·임상연구 외부 전문가 영입…“제품 차별화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2010000630

글자크기

닫기

차동환 기자

승인 : 2022. 03. 02. 10:18

세라젬 외부 인사
세라젬은 디자인센터장에 조정현 시트러스 디자인 대표(왼쪽)를, 의료기기임상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신슈 조인트벤처 대표이사에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를 각각 신규 내정했다./제공=세라젬
세라젬이 디자인과 임상 연구 분야 새 수장 영입을 통해 제품·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디자인센터장에 조정현 시트러스 디자인 대표를, 의료기기임상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신규 조인트벤처 대표이사에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정현 디자인센터장은 디자인 컨설팅과 경영 총괄업무를 15년간 담당해오며 탠저린 서울 부사장, 시트러스 디자인 대표를 역임했다. 탠저린은 아이팟과 아이폰, 아이패드 디자이너로 활약했던 조나단 아이브(Jonathan Ive) 전 애플 최고 디자인 책임자를 배출한 영국의 디자인 회사다.

조 센터장은 그동안 SK텔레콤, 아시아나항공,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의 제품, 모빌리티, 브랜딩, 공간 등 토탈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iF디자인어워드 골드를 포함한 다수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기원 조인트벤처 대표이사 내정자는 카이스트(KAIST), 삼성전기 등을 거쳐 뇌과학 분야 전문 헬스케어 기업인 와이브레인을 10년째 이끌고 있으며 임상전문가로서 국내외 주요 임상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차동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