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88%↑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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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3.56포인트(1.61%) 오른 2747.0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34포인트(0.97%) 오른 2729.86에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32억원, 260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392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러시아를 신흥국 지수에서 제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200원(1.67%) 오른 7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69%), SK하이닉스(3.20%), 네이버(2.68%), 삼성바이오로직(2.47%), 카카오(1.36%), LG화학(0.54%), 현대차(4.11%) 등이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3.69%), 의약품(3.04%), 전기가스업(2.95%), 운수창고(2.89%), 증권(1.93%) 등 전 업종이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6.87포인트(1.88%) 오른 912.32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3억원, 126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3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7.47%), 엘앤에프(0.74%), 펄어비스(0.99%), 카카오게임즈(0.13%), 셀트리온제약(8.67%) 등이 강세였고 에코프로비엠(-0.25%), 위메이드(-0.55%) 등이 약세였다.
업종별로는 유통(3.46%), 제약(2.91%), 소프트웨어(2.49%), 비금속(2.46%), 통신서비스(2.43%) 등 전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5원 내린 1204.6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