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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발하는 핵심기술은 로봇의 한정된 크기로 인해 발생하는 운용 한계를 극복해야하는 고난이도 기술로 복합 거동 초소형 로봇 플랫폼, 군집 로봇의 상대 위치 파악 기술 등이 포함된다.
LIG넥스원은 서울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핵심기술 개발을 담당할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LIG넥스원은 유관기관과의 기술검토 등의 협의를 거쳐 초소형 정찰 로봇 사업에 적용될 기술을 국내 독자 개발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 중 하나인 초소형 로봇의 핵심기술이 개발되면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는 게 LIG넥스원의 설명이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산·학·연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소형 군집로봇의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소형 로봇분야의 지평을 확장하고 원천 핵심기술 보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해당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