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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는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로봇으로 자동화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정형화된 반복 작업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해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하고,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DGB생명의 RPA시스템 구축은 DGB금융그룹의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앞장서 지난해부터 추진됐다. DGB생명은 전담 TF조직을 구성해 전사적으로 적용 가능 업무와 적합한 솔루션을 검토했고, 최종적으로 9개 부문의 업무에 RPA를 구현해 전환 및 안정화를 마쳤다.
현재 RPA 적용이 완료된 업무는 △상품테스트 자동화 △상품정보 운영계 반영 △갱신보험료 확인 △모집사용인 협회등록 △데일리산출자료 자동화 △이체대상건 검수 △사기의심인 자료산출 △인프라일일점검 △정보보호시스템 일일점검 등이다.
DGB생명은 현재 구축 완료한 RPA시스템을 통해서 연간 약 1982시간의 업무시간 단축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성한 DGB생명 대표는 “RPA시스템 구축은 DGB금융그룹이 전사적으로 강조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빠르게 도입했다”면서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디지털 기반의 업무환경과 서비스를 확대해 생명보험업계를 대표하는 디지털 친화적인 보험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DGB생명, RPA시스템 구축 및 안정화 완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1d/202203110100110200006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