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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CJ프레시웨이와 ‘배틀그라운드’ IP 활용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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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3. 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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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중 CJ프레시웨이 전략사업본부장(좌), 이강석 크래프톤 아시아 사업실장/제공=크래프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와 ‘PUBG: 배틀그라운드’와 ‘뉴스테이트 모바일’(이하 배틀그라운드) IP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배틀그라운드를 게임 뿐 아니라 편의점, 마트, PC방, 스마트스토어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된다.

크래프톤과 CJ프레시웨이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크래프톤 역삼 오피스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를 제공하며, CJ프레시웨이는 상품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한다. 크래프톤은 협업을 통해 IP를 활용한 폭넓은 식음료 상품을 선보이며 게임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첫 콜라보레이션 상품으로 ‘뉴스테이트 모바일’ 속 회복 아이템을 모티브로 한 ‘+350 힐박스’ 도시락이 출시된다. 큐브 스테이크와 닭갈비 2종으로 선보이는 해당 제품은 시중 간편 도시락(250~300g) 대비 용량을 늘린 350g으로 개발되어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350 힐박스’ 도시락은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당, 기업, 학교 등 다양한 고객사에 공급되며, 일반 소비자는 14일부터 CJ프레시웨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준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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