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지성규 바디프랜드 총괄부회장 취임…“글로벌 초일류 헬스케어 그룹 브랜드 이미지 구축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9010016384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3. 29. 09:29

1
지성규 바디프랜드 총괄부회장이 지난 28일 바디프랜드 도곡본사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제공=바디프랜드
지성규 바디프랜드 총괄부회장은 “오늘 이 순간부터 잠시도 쉬지 않고 임직원 여러분들을 도와 바디프랜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붓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 총괄부회장은 지난 28일 바디프랜드 도곡본사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끊임없는 혁신을 즐거운 마음으로 이룬다면 글로벌 넘버원 초일류 디지털 헬스케어 그룹이라는 꿈을 성취하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초일류 헬스케어 그룹의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대대적인 글로벌 시장 확충 △선진화 된 디지털 시스템 경영 △비대면·초개인화 시대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 △일하고 싶은 기업·열린 사내문화 등 다섯 가지 추진 과제가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도록 함께 고민하고 손을 맞잡고 역경을 이겨내며 성취한 열매를 함께 나누겠다”고 강조했다.

지 총괄부회장은 이날 취임과 함께 바디프랜드의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실질적으로 경영을 총괄한다. 국내외를 막론한 바디프랜드의 주요 경영상의 의사결정에서부터 시스템 경영 확립, 전사 혁신, 글로벌 진출 등에 이르기까지 경영 전반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갖고 전면에 나서게 된다.

그는 “하늘이 어떤 사람을 선택해 그에게 큰 임무를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역경과 시련을 줘 그 사람을 시험하고 단련한다고 한다”며 “우리의 이 여정에는 필히 어려움과 고통이 수반될 것이나 그 고통이 견디기 힘들수록 우리는 더욱 단련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가 꿈꾸는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지 총괄부회장의 합류에 바디프랜드가 실현할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기업’이라는 비전에 벌써 한 발자국 다가간 것처럼 든든하다”며 “지 총괄부회장이 밝힌 다섯 가지 목표를 가슴에 새기고 인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