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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클래스에서는 카스 맥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한 리너지가루,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대체육으로 음식을 만든다. 리하베스트와 지구인컴퍼니는 같이 개발한 맥주박, 대체육 레시피를 활용하고,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는 직접 시연에 나선다.
이는 오비맥주가 지난해 임직원들과 진행한 ‘카스 맥주박 업사이클링 쿠킹클래스’의 대상을 소비자로 확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소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식단을 알려 가치소비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오비맥주는 오는 11일까지 리하베스트, 언리미트(지구인컴퍼니)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자 16명을 모집한다. 쿠킹클래스는 20일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쿠킹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식재료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친환경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