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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명현관 해남군수,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솔라시도는 해남군 일대 2089만㎡ 부지에 탄소중립도시, 스마트도시, 정원도시를 핵심 컨셉으로 호수와 바다, 정원을 품은 자연환경과 청정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 인프라를 갖춘 도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솔라시도 구성에 큰 축인 태양의 정원, 산이정원, 별빛정원 등 테마별 특색을 담은 9개의 정원이 개발 중이다.
채정섭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대표는 “이번 행사는 솔라시도의 정원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 신도시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자율주행 기술을 다각적으로 실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남 산이서초등학교 학생 60명을 포함한 지역 어린이 300여명은 이날 미래 지구를 위한 실천 다짐 약속의 편지를 타임캡슐에 담아 약속의 숲에 함께 봉인했다. 타임캡슐은 2050년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