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사회적농업지역네트워크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 중 60세 이상 대상자에게 13일부터 17일까지 치매예방에 좋은 호두를 이용한 호두파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으로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요리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두뇌 자극과 기억력 향상 및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 사회적농업지역네트워크 협동조합은 사회적 농장을 기점으로 지역의 취약, 소외계층과 함께 찾아가는 지역서비스 공동체 사업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로 치매로부터 걱정 없고 안전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