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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올라운더’ 수식어, 민망하지만 좋아…자신감 얻는다”

트와이스 나연 “‘올라운더’ 수식어, 민망하지만 좋아…자신감 얻는다”

기사승인 2022. 06. 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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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와이스 나연, 예쁨 두배!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열린 미니 1집 `IM NAYEO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나연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첫 미니앨범 ‘아이엠 나연(IM NAYEON)’ 발매 기념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나연은 ‘올라운더(All-rounder, 다재다능한 사람)’라는 수식어에 대해 “민망하면서도 기분이 좋고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나연은 “‘올라운더’와 같은 수식어와 칭찬들이 나에게 부담감보단 자신감을 많이 준다. 그런 말이나 응원을 듣고 저는 자신감이 생기는 편”이라고 전했다.

나연의 이번 앨범은 본명인 ‘임나연’을 의미하는 동시에 “내가 바로 나연”이라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

타이틀곡 ‘팝!(POP!)’은 버블처럼 부풀어 오른 상대의 마음을 거침없이 터트리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이다. 켄지, 런던노이즈, 이스란 등 국내외 유명 작가진이 의기투합했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노 프로블럼(NO PROBLEM) (Feat. 필릭스 of Stray Kids)’ ‘러브 카운트다운(LOVE COUNTDOWN) (Feat. 원슈타인)’ ‘캔디플로스(CANDYFLOSS)’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 ‘해피 버스데이 투 유(HAPPY BIRTHDAY TO YOU)’ ‘노을만 예쁘다’까지 총 7곡이 담긴다. 나연은 ‘올 오어 낫띵’의 단독 작사를 맡았다. 또한 트와이스 발매 앨범 최초로 타 아티스트가 피처링한 곡을 발표한다.

신보는 이날 오후 1시 발매되며 이후 미국 인기 음악 프로그램 ‘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에서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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