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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첫 신설 ‘여성기업주간’ 특별 생방송 진행

공영홈쇼핑, 첫 신설 ‘여성기업주간’ 특별 생방송 진행

기사승인 2022. 07. 0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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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BI
공영홈쇼핑 BI /제공=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은 올해 신설된 ‘제1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이해 5일부터 8일까지 TV 홈쇼핑과 공영라방을 통해 여성기업 판로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여성기업주간은 지난해 개정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부터 매년 7월 첫째 주를 여성기업주간으로 정했다. 여성기업주간은 자긍심 고취와 경제 활동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여성기업 실태조사’에서 정부지원 필요 분야 1위로 ‘판로지원’이 꼽혔다. 공영홈쇼핑은 TV 홈쇼핑 유일 공공기관으로서 여성기업 인식제고와 제품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공영홈쇼핑은 이번 여성기업주간 중 TV 홈쇼핑을 통해 8시간 특별 생방송을 편성했다. 콩세상 된장찌개 해장국, 담은제주보리, 성신옥찰떡, 트레비코끼리비데, 국내산 한가람연잎밥, 항아골청국장, 메이듀스타 스니커즈, 태광크리스피롤 등 총 8개 여성기업의 상품이 소개됐다. 국내산 한가람 연잎밥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인 ‘공영라방’과 동시에 방송하는 ‘더블라이브’로 진행된다.

‘공영라방’을 통해서는 공영홈쇼핑의 여성기업 판로지원 사례로 손꼽히는 조금자 대표가 출연해 여성기업의 성공담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여성기업 제품인 ‘속초 명태강정’를 공영라방에서 선보인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기업을 비롯해 청년기업, 벤처·창업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판로, 공영홈쇼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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