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KT, 팀보타 특별전 이프랜드서 동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04010001623

글자크기

닫기

최연재 기자

승인 : 2022. 07. 04. 14:42

팀보다 '머스타드블루:탐의 숲' 다음달 20일까지 온·오프 동시 운영
사진
SK텔레콤(SKT)이 아트컴퍼니 ‘팀보타(TEAMBOTTA)’*와 협력해 지난 3월부터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특별전을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제공=SKT
SK텔레콤(SKT)이 아트컴퍼니 ‘팀보타’와 협력해 ‘머스타드블루:탐의 숲’ 특별전을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프랜드의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특별전은 오프라인 특별전의 전시 작품 중 대표적인 작품, 글귀, 영상 등 총 52종의 작품을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내 전용 랜드에서 이용자들이 아바타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다음달 20일까지 오프라인 전시와 동시에 운영된다.

SKT는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특별전 기간 동안 이프랜드에서 도슨트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티켓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와 상호 보완해 시너지를 일으키겠다”며 “이용자들의 관람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팀보타 전시기획 총괄이 직접 이프랜드 전시회 랜드에 들어와 전시 소개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모임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경험을 이프랜드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도슨트 설명 모임은 오는 6일 수요일 오후 8시에 처음 열리며, 이후 격주로 운영된다.

SKT는 이프랜드 전시회 운영 기간 중 이프랜드 전시회 참여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팀보타 오프라인 전시회 티켓을 6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추후 무료 관람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양준보 팀보타 전시기획 총괄 디렉터는 “전시회를 어렵게 접근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며 “특히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이프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전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연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