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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노시스,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장 초반 ‘급등’

[특징주] 이노시스,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장 초반 ‘급등’

기사승인 2022. 08. 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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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스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장 초반 급등했다.


이노시스는 5일 9시 13분 기준 현재 전날보다 29.89% 급등한 3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노시스는 4일 장 마감 이후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5일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2610원이다.

앞서 이노시스는 지난달 22일에 1주당 신주 4주 배정 받는 무상증자를 공시한 후 지난달 28일에 신주배정기준일 이전유상증자대금 납입에 따른 신주 발행 사유로 정정 공시를 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노시스는 1주당 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8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권리락은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인수권 권리가 사라지는 것으로 주식 가격을 일정 기준에 따라 하향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기업가치는 유지하지만 주가가 내려가면서 가격이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유통 물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일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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