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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박해일 “붓글씨 잘 쓰냐고요?”…태연 “소녀시대 세계관=소리의 여신”

[아투★톡톡] 박해일 “붓글씨 잘 쓰냐고요?”…태연 “소녀시대 세계관=소리의 여신”

기사승인 2022. 08. 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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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박해일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박해일 "붓글씨 실제로도 잘 쓰냐고요?" = 배우 박해일이 이순신 장군으로 변신했습니다. 영화 '한산 : 용의 출현'을 통해선데요. 지혜로운 지장 이순신의 모습을 표현한 박해일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가진 인터뷰에서도 '이순신'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온 '학익진 붓글씨'에 대한 질문도 나왔는데요. 직접 썼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해일은 "내 싸인 못 보셨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박해일은 "나 또한 필사를 하긴 했다. 전문가가 옆에 있어 도움을 받았다"고 비화를 털어놨습니다.

신동엽
신동엽 /제공=티빙
★신동엽, 역시 '음란마왕' 클라쓰 = 방송인 신동엽은 '음란마왕'으로 통하기도 하죠. 그가 티빙 '마녀사냥 2022'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기대가 큰데요. 신동엽은 최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우리 프로그램은 19금이다. 청소년은 못 본다. 그런데 이 기자간담회도 19금인가"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어 신동엽은 "시청자들도 생중계를 보고 있다니까 단어를 좀 순화하겠다"며 조심스럽게 취재진의 질문을 답했습니다.

정우성 이정재
정우성 이정재/제공=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 정우성 "청담부부, 아주 잘 즐기고 싶다" =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로 23년만에 '헌트'로 호흡을 맞췄는데요. 이번 작품은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평소 연예계의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에게는 '청담부부'라는 귀여운 애칭이 생겨날 정도로 각별한 사이인데요. 이번 '헌트'로 재회해 대중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만큼 정우성은 "이 정도를 반겨주시는구나"라며 치열하게 잘 살아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담부부를 아주 잘 즐기고 싶다. 칸 영화제 신혼여행이 토론토 영화제로 이어질 것"이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포토]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이에요!
소녀시대/김현우 기자
★ 태연 "소녀시대 세계관? 소리의 여신" = 소녀시대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컴백을 했는데요. 태연은 컴백 기자회견에서 SM의 음악 세계관을 뜻하는 광야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모든 SM 가수들이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라며 "우리도 '소리의 여신'이라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데, 모르는 친구들이 있더라. 내가 처음 들었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세계관을 갖고 있기도 하고 계속 만들어나가는 상황이라 우리도 조금 더 이해가 필요할 것 같다"며 소녀시대만의 세계관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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