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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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신한금융그룹 CDO(부사장)과 김용문 창업진흥원 원장은 18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신한 퓨처스랩 기업 대표들과 준비 현황을 공유했다. 이들은 △아기유니콘 기업 일본 진출 지원 △국내 유망기술 보유 스타트업과 일본 대기업 매칭 △양국 참여자 간 교류 확대를 위한 포럼·컨퍼런스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퓨처스랩은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지난해 7-2기까지 총 82개사의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육성기업에 595억원을 직·간접 투자했다.
향후 신한은행 일본 법인(SBJ)을 통해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의 금융업무 지원 및 디지털 제휴 신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명희 신한금융 부사장은 "이번 창업진흥원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신한 퓨처스랩이 한·일 스타트업 생태계 교류와 확장을 위한 민간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스사트업은 이달 말까지 이노톡 홈페이지(www.innotalk.c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