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데이셀, ‘마이크로닉 스킨 앤 스칼프 스캐너’ 출시

데이셀, ‘마이크로닉 스킨 앤 스칼프 스캐너’ 출시

기사승인 2022. 10. 06. 18: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21006184733
마이크로닉 스킨 앤 스칼프 스캐너./ 제공 = 데이셀코스메틱
시중엔 다양한 제품이 있고 소비자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저마다 다른 컨셉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광고나 후기 글을 보고 좋은 제품을 사용해도 좀처럼 달라지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는 자신의 피부와 두피 타입을 모르고, 매일 달라지는 환경에 맞춰 관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데이셀코스메틱 측은 자신의 피부와 두피 타입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게 관리할 수 있는 '데이셀 마이크로닉 스킨 앤 스칼프 스캐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피부와 두피를 관찰할 수 있는 휴대형 현미경으로 PC와 안드로이드 환경의 휴대 전화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최대 1000배까지 확대가 가능해 모공까지 확인이 가능하다"며 "약해진 모공이나, 막힌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성·민감성·건성 피부인지 판별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8개의 고휘도 LED를 장착하고 190만 화소의 화질을 선사해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세밀한 곳까지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편리한 사용을 위해 쉽게 배율을 조절할 수 있는 배율 조절 다이얼과, PC나 휴대 전화에 연결 후 사용을 원하지 않을 땐 LED를 끌 수 있게 'LED On / Off' 버튼도 탑재하고 있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피부와 두피는 28일의 주기를 가지고 서서히 변화하는데, 자신의 피부와 두피 상태에 따라 관리해 준다면 약 28일 후 건강하고 튼튼한 피부와 두피를 가질 수 있게 된다"며 "이때 변화를 관찰하게 된다면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