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와 미주총연은 협약을 통해 벤처기업의 원활한 미주 진출을 위한 정보교환·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화를 도모하고 향후 협력과 성과 증진을 위한 제반 업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2023년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될 첫 해외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벤처기업협회는 지원과 협력을 보탤 것을 약조했다.
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은 "앞으로 벤처기업협회와 미주총연이 함께 만들어갈 협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향후 벤처기업협회는 미주총연과의 관계를 통해 미국시장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미주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벤처기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