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야간경관 조명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기사승인 2022. 12. 0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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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간경관 조명 설치
4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박경귀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이 크리마스 트리 점등식을 갖고 있다. /제공=아산시
충남 아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을 빛으로 수놓는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5일 아산시에 따르면 전날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진행된 야간경관 조명 점등식에는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이명수 국회의원, 홍성표 시의원과 시민들이 함께 했으며 내년 1월 31일까지 조명을 밝힌다.

이 곳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눈사람 모형과 의자를 함께 설치해 시민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어 다양하고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경귀 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 어려운 분들을 되돌아보고 도울 수 있는 그런 사랑의 등불이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37만 아산시민이 더 행복하고 아산시가 더욱더 발전하는 새롭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의 마음과 함께 활기차게 한해를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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